'가요무대' 오늘(14일) 출연 가수는?…설운도・현숙・박군・서지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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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가 흥겨운 무대를 예고했다.
KBS1 '가요무대'는 14일 '리듬 속으로'를 주제로 한 1894회 방송의 출연 가수와 곡명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날 '가요무대'에는 설운도, 현숙, 차도균, 박혜신, 김충훈, 김수희, 강진, 풍금, 윤태화, 배일호, 마이진, 김추리, 강혜연, 박군, 서지오, 윤항기 등이 출연한다.
'가요무대'는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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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요무대'가 흥겨운 무대를 예고했다.
KBS1 '가요무대'는 14일 '리듬 속으로'를 주제로 한 1894회 방송의 출연 가수와 곡명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날 '가요무대'에는 설운도, 현숙, 차도균, 박혜신, 김충훈, 김수희, 강진, 풍금, 윤태화, 배일호, 마이진, 김추리, 강혜연, 박군, 서지오, 윤항기 등이 출연한다.
설운도는 '삼바의 여인' '다함께 차차차' '사랑의 트위스트' 등 히트곡을 잇따라 부르며 흥을 돋운다.
강진은 고운봉의 '선창', 풍금은 김정구의 '눈물 젖은 두만강'을 열창한다.
박군은 '한잔해', 서지오는 '돌리도'를 선보인다.
'가요무대'는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이다.
1985년 11월 첫 방송돼 40년을 이어온 장수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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