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방큰돌고래 서식’ 신도리 바다, 해양보호구역 지정
신익환 2025. 4. 14. 21:58
[KBS 제주]멸종위기종 남방큰돌고래가 서식하는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바다가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1일 신도리 해역 2.36㎢와 제주시 추자면 관탈도 해역 1,075㎢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고시했습니다.
신익환 기자 (si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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