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나이 67.5세 홍진희→윤다훈 동거 첫날부터 위기 “아무도 못 믿겠다”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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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삽시다' 사남매가 첫날밤부터 갈등을 겪었다.
홍진희는 이사 기념으로 받아온 장과 반찬을 함께 정리하자고 제안했지만 박원숙은 조미료 정리대에 더 관심을 보였다.
홍진희가 반찬을 정리하는 사이 조미료 정리대 조립이 완료됐다.
윤다훈은 "무거운 건 아래쪽으로 두자"며 의견을 냈고 여기에 박원숙, 혜은이 의견까지 더해지자 홍진희는 해탈한 듯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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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같이삽시다' 사남매가 첫날밤부터 갈등을 겪었다.
4월 14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윤다훈과 누나들의 리얼한 동거 생활이 공개됐다.
홍진희는 이사 기념으로 받아온 장과 반찬을 함께 정리하자고 제안했지만 박원숙은 조미료 정리대에 더 관심을 보였다. 혜은이 역시 “부엌에 가기 싫다”며 정리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홍진희는 “받아온 반찬을 정리해야 한다”며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고 결국 혜은이가 홍진희를 따라나섰다.
홍진희가 반찬을 정리하는 사이 조미료 정리대 조립이 완료됐다. 홍진희는 자주 쓰는 물건은 위쪽에 비슷한 용도는 함께 모아 정리했다. 윤다훈은 “무거운 건 아래쪽으로 두자”며 의견을 냈고 여기에 박원숙, 혜은이 의견까지 더해지자 홍진희는 해탈한 듯 웃음을 터트렸다.
홍진희는 고량주를 발견하고선 "내가 숨겨서 가져온 거야"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곧바로 홍진희가 "뻥이에요"라고 하자 윤다훈은 "이제 서로 아무도 못 믿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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