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붕괴 현장 반경 50m에 다시 대피 명령
2025. 4. 14. 21:05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현장 붕괴 사고 이후 추가 붕괴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반경 50m 내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이 다시 내려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명시는 지난 13일 오전 사고 현장 부근 12세대 38명과 상가 4곳의 주민들에게 비상 대피 명령을 내렸습니다.
시는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등과 합동 회의를 거쳐 추가 붕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주민들에게 대피소가 마련된 광명시민체육관으로 대피할 것을 안내했습니다.
이경희기자
#신안산선 #광명 #붕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초'들의 권력 과시장…미중 회담에 여자는 없었다
- 엘베서 여고생 팔꿈치 만진 30대 실형…법원 "강제추행"
- '대세' 이수지 유튜브 관계자 사칭까지 나왔다…"미팅 유도 주의"
- '방귀' 뀔까 조심조심…컵에 머리 낀 스컹크 맨손 구조한 미 경찰
- "핫도그 명당 자리 내꺼"…미 불법 노점상들, 길바닥 나뒹굴며 아귀다툼
- 불륜 배우자 휴대전화, 몰래 찍어도 될까…대법 "민사소송 증거 인정"
- 속 터져서?…'배우자 없이 자녀와 동거' 노인, 음주 위험 4~8배 높다
- 양산 내리막길 화물차 사고…차량 화재로 운전자 사망
- 마약대금 비트코인으로 세탁…40명 무더기 검거
- 최초의 한글 의학 교과서 '해부학' 국가유산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