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렙 어라이즈' 첫 대회 우승자 오릉 "상금 절반 산불 피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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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12일 진행한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의 첫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5'이 우승자의 상금 절반 기부 선언으로 훈훈하게 마무리 됐다.
이 대회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콘텐츠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오릉 선수는 "세계 챔피언이 되는 찬란한 순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상금은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많은 분들을 위해 절반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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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12일 진행한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의 첫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5'이 우승자의 상금 절반 기부 선언으로 훈훈하게 마무리 됐다.
이 대회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콘텐츠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진행했다.
대회는 유럽, 남미, 북미,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예선을 통과한 16인의 선수가 직접 한국에 와 본선에 참여했으며, 이 중 가장 좋은 기록을 달성한 4명의 선수가 결승을 치렀다.
우승은 4개의 전장을 약 2분 57초의 기록으로 클리어한 '나혼렙갤러리' 길드의 '오릉'(OhReung) 선수가 차지했다.
오릉 선수는 "세계 챔피언이 되는 찬란한 순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상금은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많은 분들을 위해 절반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릉 선수에게는 상금 1000만 원과 'LG 그램 프로 360' 등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준우승자와 3위에게는 각각 상금 700만 원, 300만 원을 비롯해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등 부상을 수여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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