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광주, ACLE 4강 진출 다짐…선수단 사인 유니폼 전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의 이정효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전을 앞두고 구단주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에게 선전 의지를 담은 선수단 사인 유니폼 액자를 전달했다.
이 감독은 14일 광주광역시청을 찾아 선수단 전원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선물했고, 구단주인 강 시장은 2002 국제축구연맹(FIFA)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기념구를 전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의 이정효 감독, 선수단 사인 담긴 유니폼 액자 전달. (사진=광주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is/20250414201226647llbz.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의 이정효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전을 앞두고 구단주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에게 선전 의지를 담은 선수단 사인 유니폼 액자를 전달했다.
광주는 오는 26일 오전 1시 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알힐랄(사우디)과 2024~2025시즌 ACLE 8강을 치른다.
이 감독은 14일 광주광역시청을 찾아 선수단 전원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선물했고, 구단주인 강 시장은 2002 국제축구연맹(FIFA)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기념구를 전달했다.
"광주 시민의 응원에 힘입어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각오한 이 감독은 "광주의 자긍심을 걸고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약속했다.
강 시장은 "광주의 선전을 온 시민이 기대하고 있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광주의 정신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광주는 강 시장을 시작으로 구단 메인 스폰서인 광주은행, 유니폼 스폰서인 '골스튜디오', 홈 경기장을 제공한 광주시체육회, 구단 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가수 '노라조'의 조빈 씨에게도 선수단 액자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 (종합)
-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 이경실, 믿었던 지인에 뒤통수 "1억 넘게 빌려서 잠적"
- '조폭 연루설' 조세호 "시간 많아…택배·대리운전 가능"
- '합숙맞선' 김진주·장민철, 결혼한다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한그루 "생활고 기사에 이틀 울어"…사유리 "연예인 걱정 NO"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