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년 뒤 미래까지?’ 이정후, 옵트 아웃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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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25시즌의 10%도 진행되지 않았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6년-1억 13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한 이정후는 연봉이 전혀 아깝지 않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이정후는 지난해 825만 달러를 받았고, 이번 시즌 연봉은 1725만 달러.
만약 이정후가 이번 시즌을 포함해 향후 3년간 전성기를 보낸다면, 2027시즌 이후 자유계약(FA)시장에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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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25시즌의 10%도 진행되지 않았다. 하지만 충분히 끓어오를만한 성적이다.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옵트 아웃까지 거론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뉴 양키 스타디움에서 뉴욕 양키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3연전 중 마지막 경기.

이정후는 팀이 0-3으로 뒤진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카를로스 로돈에게 우중간 담장을 넘는 1점포를 때렸다. 시즌 2호 홈런이자 왼손 투수 상대 첫 대포.

또 이정후는 8회 마지막 타석에서 볼넷을 추가하며, 멀티홈런과 1경기 3출루를 동시에 달성했다. 멀티홈런 포함 3출루.
놀라운 타격감을 자랑한 이정후는 이날까지 시즌 14경기에서 타율 0.352와 3홈런 11타점 16득점 19안타, 출루율 0.426 OPS 1.130 등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6년-1억 13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한 이정후는 연봉이 전혀 아깝지 않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만약 이정후가 이번 시즌을 포함해 향후 3년간 전성기를 보낸다면, 2027시즌 이후 자유계약(FA)시장에 나갈 수 있다. 옵트 아웃 조항이 포함 돼있기 때문.

벌써부터 이러한 옵트 아웃이 거론될 만큼 최근 이정후의 방망이는 매우 뜨겁다. 이제 이정후는 15일부터 시티즌스 뱅크 파크 원정 4연전에 나선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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