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원계좌 개설…"진짜 대한민국 함께 만들어 달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15일부터 후원금 모집을 시작한다.
이 후보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후원 계좌를 공개,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성과를 만들어 온 저 이재명의 후원인이 되어주십시오. 산을 만나면 길을 만들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겠다"며 "'진짜 대한민국' 함께 만들어 달라"고 밝혔다.
지난 2022년 대선 경선 당시에는 이 후보의 후원계좌 공개 하루 만에 9억여 원의 후원금이 모인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15일부터 후원금 모집을 시작한다.
이 후보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후원 계좌를 공개,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성과를 만들어 온 저 이재명의 후원인이 되어주십시오. 산을 만나면 길을 만들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겠다"며 "'진짜 대한민국' 함께 만들어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 후보 캠프는 지난 12일 김송희씨를 회장으로 하는 후원회를 출범했다. 김씨는 1980년 5월 광주에서 계엄군에 맞선 인물이다. 그의 오빠가 계엄군에 의해 희생당하기도 했다.
이 후보가 진보 진영 유력 대권주자인 만큼 후원금 규모에 이목이 쏠린다. 지난 2022년 대선 경선 당시에는 이 후보의 후원계좌 공개 하루 만에 9억여 원의 후원금이 모인 바 있다.
hanantwa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23년전 시트콤 속 460원 '동전주 하닉' 수익률 40만%…"400만원 가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할머니 '돈받고 일한 시터' 루머에 분노 "싹 잡을 것"
- "떼거리로 뭉치면 다 정의냐"…삼전 직원의 노조 저격 글 블라인드 등장
- 외동딸·사위 잃고 60세에 쌍둥이 출산…中 최고령 산모의 근황 깜짝
- '돌연 은퇴' 배우 장동주, 40억 채무 고백…"빚 8억 남아 채권자가 협박"
- "지인들에 '혼자 살아라' 결혼 비하하는 남편 탓 모멸감" 아내의 불만
- "2030 취업난? 자기들이 일 안하면서"…장동민 작심 발언 시끌
- "하루에 받은 사진만 30장"…시아버지 툭하면 연락, 며느리 죽을 맛
- 상견례 박차고 나왔다…예비시모 "중기 다니네" 내 친언니 "그쪽은요?"
- 김영옥, 남편상 비보…김영길 前 KBS 아나운서 89세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