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민주당의 한덕수 고발, '국정 파괴 본능' 되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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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권한대행인 한덕수 국무총리를 공수처에 고발한다고 밝힌 데 대해, 국민의힘이 "'국정 파괴 본능'이 되살아난 것"이라며 맹비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 수석대변인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을 두고 직권남용과 직무 유기라고 주장하며 공수처에 고발한 것은, 민주당이 '국정 발목잡기' 본색을 다시 드러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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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권한대행인 한덕수 국무총리를 공수처에 고발한다고 밝힌 데 대해, 국민의힘이 "'국정 파괴 본능'이 되살아난 것"이라며 맹비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 수석대변인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을 두고 직권남용과 직무 유기라고 주장하며 공수처에 고발한 것은, 민주당이 '국정 발목잡기' 본색을 다시 드러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그간 자신들이 밀어붙인 인사는 무조건 임명하라고 압박하면서, 권한대행이 절차대로 지명한 인사에 대해선 막말과 선동을 쏟아내고 있다"며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무책임한 국정 파괴 행위를 멈추라"고 지적했습니다.
홍의표 기자(euypy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06296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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