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내’ 서하얀, 어디 갔나 봤더니…“장거리 운전하다 고된 하루” [★SNS]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임창정(51)의 아내 서하얀(34)이 근황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14일 SNS에 "장거리 운전하다 고된 하루 멈추게 만드는 카페"라고 적고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공유했다.
서하얀이 한 카페를 방문해 촬영한 사진으로 테이블 위에는 커피를 비롯해 딸기 케이크와 여러 종류의 빵이 놓여 있다.
전날에는 벚꽃 아래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알렸던 서하얀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가수 임창정(51)의 아내 서하얀(34)이 근황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14일 SNS에 “장거리 운전하다 고된 하루 멈추게 만드는 카페”라고 적고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공유했다.


서하얀이 한 카페를 방문해 촬영한 사진으로 테이블 위에는 커피를 비롯해 딸기 케이크와 여러 종류의 빵이 놓여 있다. 디저트를 응시하고 있는 서하얀의 표정이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서하얀은 “무화과 깜빠뉴+올리브 치즈 빵=행복”이라고 적으며 자신을 “빵순이”라고 지칭했다. 거울 셀카에서는 서하얀의 패션이 눈에 띈다. 블랙 스트라이프 니트로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유지하며 안경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이다.



전날에는 벚꽃 아래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알렸던 서하얀이다. 그는 “봄이 더 멀어지기 전에 기록”이라면서 커피를 손에 쥐고 환하게 웃으며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 밖에도 생일을 기념해 꽃다발을 들고 밝게 미소 지으며 찍은 사진부터, 자녀를 등에 업고 있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까지 서하얀의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과 2022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대중에 공개하며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했다.
다만 임창정이 2023년 주가 조작 사건에 연루되며 서하얀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임창정은 법원으로부터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받으며 주가 조작 가담 의혹에서 벗어났다. roku@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짝사랑 끝에 결혼’…김대명♥안은진, ‘슬의생’ 커플의 해피엔딩
- 박나래, ‘55억집’ 도둑 체포…소속사 “지인 아니었다”[공식]
- 박항서, 히딩크 감독이 꼽은 안정환 단점 폭로(‘뭉쳐야찬다4’)
- [단독] 백종원 출연, ‘남극의 셰프’ 무기한 연기
- 조형기의 착각, 방송퇴출 이유가 나이와 시대탓?[배우근의 롤리팝]
- 그 ‘보물섬’에 홍화연이 있었다 [SS샛별]
- 우즈, 故 김새론과 열애설에 입장 밝혔다 (공식)
- ‘엎친 데 덮친’ 백종원 더본코리아 ‘술자리 면접’ 논란…고용노동부 조사 착수
- 안현모 언급에 ‘당황한 라이머’…식당에서 벌어진 ‘실제상황’
- “남친 배성재?”…김다영 아나, ‘노마스크’ 데이트 포착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