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2030 경제뉴스레터 '디그' 앱으로도 보세요

2025. 4. 1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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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를 위한 경제 뉴스 브랜드 '디그(dig)'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매일경제가 2022년 뉴스레터를 통해 처음 선보인 디그는 어려운 경제 뉴스를 쉽고 친절하게 전달하며 9만명 이상의 구독자가 받아보는 서비스로 성장했습니다.

디그가 지난 3년간 서비스한 뉴스레터는 경제 이슈나 산업 전반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취업준비생부터 투자 공부를 어렵게 느끼던 직장인까지 20·30대 독자층에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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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를 위한 경제 뉴스 브랜드 '디그(dig)'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매일경제가 2022년 뉴스레터를 통해 처음 선보인 디그는 어려운 경제 뉴스를 쉽고 친절하게 전달하며 9만명 이상의 구독자가 받아보는 서비스로 성장했습니다. 새로 선보이는 웹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는 기존에 제공되던 뉴스레터 콘텐츠를 쉽게 받아보는 것은 물론, 경제 공부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리미엄 콘텐츠와 퀴즈 등 새로운 서비스를 무료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를 읽으면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이달 말까지 서비스에 신규 가입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등 경품을 증정합니다.

'경알못'이라고? 걱정 마! 디그가 쉽게 파헤쳐줄게

2030을 위한 경제뉴스 '디그'

공식 홈피·모바일 앱 서비스

이달 신규가입 회원에게는

아이패드 등 푸짐한 경품

국내 1등 경제지 매일경제가 2030세대를 위해 준비한 뉴스 브랜드 디그(dig)는 경제 뉴스를 누구나 쉽게 읽고 취업·재테크 같은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시작됐습니다.

'파헤치다'라는 뜻의 디그는 '요약'을 뜻하는 다이제스트(digest)의 약자이기도 합니다. 넘쳐나는 경제·재테크 뉴스 중 꼭 필요한 것을 골라 깊이 있게 전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압축적으로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경제 뉴스에서 어려운 전문 용어나 역사적 배경을 친절하게 설명하기란 사실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뉴스들을 멀리하면 점점 더 '경알못'(경제를 모르는 사람)이 될 것이란 불안감에 사로잡히게 마련입니다.

디그가 지난 3년간 서비스한 뉴스레터는 경제 이슈나 산업 전반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취업준비생부터 투자 공부를 어렵게 느끼던 직장인까지 20·30대 독자층에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기존 뉴스가 가진 신뢰도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언어와 친숙한 스토리텔링을 얹은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에 공개하는 디그의 신규 서비스는 어느새 10만명을 바라보는 구독자 여러분을 위해 더 풍성하고 깊이 있는 콘텐츠들로 구성됐습니다.

홈페이지와 앱에서 디그의 모든 뉴스레터를 언제든 열람할 수 있으며, 뉴스레터로 전하지 않는 경제 공부 콘텐츠 '디깅 플러스'와 함께 경제 공부를 꾸준히 도와주는 퀴즈들도 제공됩니다. 마음에 드는 콘텐츠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기능, 반복 학습에 활용할 나만의 오답노트를 만드는 기능 또한 준비했습니다.

콘텐츠 열람과 퀴즈 풀이, 독자 의견 남기기 등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며 쌓이는 포인트는 학습 과정을 지루하지 않게 도와줄 것입니다. 적립된 포인트는 디그의 프리미엄 콘텐츠 열람과 매경e신문 구독권 구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는 30일까지 디그에 가입하는 신규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1명),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3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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