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맥주, '한울앤제주'로 상호 변경…대주주 사명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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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맥주가 상호를 '제주맥주 주식회사'에서 '주식회사 한울앤제주(HanWool & Jeju, Inc.)'로 바꾼다.
제주맥주는 지난달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상호를 '제주맥주 주식회사'에서 '주식회사 한울앤제주(HanWool & Jeju, Inc.)'로 변경하기로 의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제주맥주의 최대주주인 한울반도체는 지난해 11월 제주맥주의 지분 24.18%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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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제주맥주가 상호를 '제주맥주 주식회사'에서 '주식회사 한울앤제주(HanWool & Jeju, Inc.)'로 바꾼다.
제주맥주는 지난달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상호를 '제주맥주 주식회사'에서 '주식회사 한울앤제주(HanWool & Jeju, Inc.)'로 변경하기로 의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사측은 "회사의 경영목적 및 사업 전문화를 위한 상호 변경"이라고 밝혔다.
변경된 상호는 이달 28일부터 적용된다.
제주맥주의 최대주주인 한울반도체는 지난해 11월 제주맥주의 지분 24.18%를 인수했다.
지난달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백산 한울반도체 회장을 사내이사에 선임하고 신임 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제주맥주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82억원, 영업손실 44억원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viv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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