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강 대학가요제, 최종예선 참가 20개 팀 선정

2025. 4. 1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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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신인 뮤지션 발굴의 장으로 지난해 새롭게 부활한 '한강 대학가요제' 최종예선에 진출할 20개 팀이 선정됐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2025 한강 대학가요제' 1차 예선이 지난 11일 오전 10시부터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열렸다.

최종예선은 26일 오후 5시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진행되며, 가수 하림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최종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은 내달 24일 오후 7시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 마지막 승부를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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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5시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서 '격돌'
2025 한강 대학가요제 공식 포스터.

대학생 신인 뮤지션 발굴의 장으로 지난해 새롭게 부활한 ‘한강 대학가요제’ 최종예선에 진출할 20개 팀이 선정됐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2025 한강 대학가요제’ 1차 예선이 지난 11일 오전 10시부터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열렸다.

총 20장의 최종예선 진출 티켓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이뤄진 1차 예선에는 전국 각지에서 141개 팀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최종예선은 26일 오후 5시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진행되며, 가수 하림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최종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은 내달 24일 오후 7시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 마지막 승부를 펼치게 된다.

지난해 본선을 치렀던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는 올해 새단장을 통해 한강의 아름다운 전경과 함께 관람객을 맞는다.

한편 본선 수상팀에게는 총 4,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데뷔앨범 발매의 기회와 함께 오는 8월 울란바토르 현지공연의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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