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법정엔 지하출석, 동네는 자유롭게 활보?…휴일에도 '개인 윤석열' 옆엔 김성훈
양빈현 기자 2025. 4. 14. 17:33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 차량은 법원 직원용 지하 주차장으로 미끄러져 들어갔습니다. 일반시민 접촉을 최소화해달란 경호처 요청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난 주말 서초동 민심을 취재하던 JTBC는 정반대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산보를 나선 윤 전 대통령. 그옆 경호관들은 "사진 찍으셔도 된다"고 친절하게 안내를 하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선 김성훈 경호처 차장까지 나와 편한 차림으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지휘를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파면된 전직 대통령 경호에 현직 경호처 책임자가 휴일근무까지 하는 장면. 6시30분 뉴스룸이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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