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젖은 부산오픈. 신산희 예선 결승 우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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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남자 테니스의 최고 등급 대회(CH125)인 2025 비트로 부산오픈챌린저(총상금 20만달러) 본선 첫 날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14일 부산 스포원 테니스 경기장에서는 단식 예선 결승과 본선 1회전 8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오후 1시부터 비가 오락가락 하면서 거의 대부분의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관심을 모았던 정현과 에밀 루수부오리(핀란드)의 1회전 경기도 순연되었다.
15일 경기는 오전 10시부터 부산 스포원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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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남자 테니스의 최고 등급 대회(CH125)인 2025 비트로 부산오픈챌린저(총상금 20만달러) 본선 첫 날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14일 부산 스포원 테니스 경기장에서는 단식 예선 결승과 본선 1회전 8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오후 1시부터 비가 오락가락 하면서 거의 대부분의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오전 11시부터 센터코트에서 시작된 신산희(경산시청)와 11번 시드의 나카가와 나오키(일본)의 예선 결승전은 신산희가 6-1 5-5로 앞선 상황에서 마무리 되지 못하고, 다음날로 연기되었다.
관심을 모았던 정현과 에밀 루수부오리(핀란드)의 1회전 경기도 순연되었다.
한편 와일드카드를 받고 예선 1회전을 통과한 이덕희는 결승에서 일리아 시마킨에게 2-6 2-6으로 패했다.
15일 경기는 오전 10시부터 부산 스포원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글= 김홍주 기자(tennis@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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