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 "'잘 컸다' 칭찬에 위로...도경수와 닮은꼴? 내가 봐도 닮아" (얼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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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향기가 자신에게 위로가 된 선배들의 칭찬을 털어놨다.
영상에선 배우 김향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티파니영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2003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향기는 "기억에 남는 선배의 칭찬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하다보니까 선배님들이 공통점으로 칭찬해주시는 부분 중에 '잘 컸다...잘 크고 있다'라는 말을 많이 해주시는데 잘하고 있는지 불안한 제게 '잘하고 있다'라고 위로가 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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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김향기가 자신에게 위로가 된 선배들의 칭찬을 털어놨다.
13일 온라인 채널 ‘부글부글’의 ‘얼굴보고 얘기해’에선 ‘데뷔 동기 하정우와 딱 2개 차이로.... 23년차 향기 선배님에게 연기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배우 김향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티파니영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근황에 대한 질문에 “얼마 전에 작품을 끝내고 휴식을 하며 다음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열일 중인 근황을 언급했다.
“쉴 때는 주로 뭘 하나?”라는 질문에 “제가 동네 밖을 잘 안 나가는데 집순이는 아니고 동네순이다. 동네만 많이 다닌다. 날씨 좋은 날 걷는 것을 좋아한다. 그림 그리고, 영화 보고, 만화 시청을 한다”라고 밝혔다.
“아직도 대중교통을 타고 다닌다는데?”라는 질문에는 “맞다. 저 지하철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팬들이 알아볼 때는 어떻게 대처 하느냐는 질문에 김향기는 “노하우가 생겼다. 저처럼 체구 작고 그러신 분들은 오히려 너무 가리고 의식하지 않고 그냥 마스크 정도만 하고 다닌다. 그런데 약간 주의할 점은 눈은 정면으로 마주치지 말아야 한다”라고 자신의 노하우를 언급하며 웃었다.




2003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향기는 “기억에 남는 선배의 칭찬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하다보니까 선배님들이 공통점으로 칭찬해주시는 부분 중에 ‘잘 컸다...잘 크고 있다’라는 말을 많이 해주시는데 잘하고 있는지 불안한 제게 ‘잘하고 있다’라고 위로가 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영은 “‘신과함께’에 함께 나온 도경수와는 남매 논란이 있었는데”라며 김향기와 도경수의 닮은꼴 사진을 소환했다. “닮았나요?”라는 김향기에게 티파니영은 “눈이랑 웃는 거랑 닮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향기는 “저도 (닮은꼴)짤을 많이 봤는데 그런 거 보면 제가봐도 너무 닮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티파니영은 “둘 다 체리상이다”라고 덧붙였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얼굴보고 얘기해'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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