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솔져 세바스찬 스탠, '썬더볼츠*'로 귀환…폭발적 리얼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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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히어로물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윈터 솔져' 캐릭터를 맡아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배우 세바스찬 스탠이 영화 '썬더볼츠*'로 새롭게 돌아와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어 디퍼런트 맨'으로 제82회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는 세바스찬 스탠이 영화 '썬더볼츠*'를 통해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MCU)에 컴백, 강렬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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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마블 히어로물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윈터 솔져’ 캐릭터를 맡아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배우 세바스찬 스탠이 영화 ‘썬더볼츠*’로 새롭게 돌아와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위협적인 암살자 ‘윈터 솔져’로 압도적인 첫 등장을 알린 그는, 이후 ‘버키 반즈’로서 ‘하이드라’의 세뇌에서 벗어나 ‘어벤져스’와 함께 세계를 구하는 전투에 참여하며 깊은 서사를 이어왔다. 우주의 반이 사라진 ‘블립’ 사태를 해결하고 평화가 찾아온 이후에도 과거의 트라우마와 싸우며 속죄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감정적인 여운을 더해 팬들에게 최애 캐릭터로 손꼽히고 있다.

영화 ‘썬더볼츠*’는 어벤져스가 사라진 후, 세계 최대의 위협과 마주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전직 스파이, 암살자, 살인 청부 업자 등 마블의 별난 놈들이 펼치는 예측불허 팀플레이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플로렌스 퓨, 세바스찬 스탠, 와이어트 러셀, 올가 쿠릴렌코, 데이빗 하버, 해나 존-케이먼, 줄리아 루이스 드레이퍼스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모여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선보인다. 또한 제75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8관왕을 휩쓸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성난 사람들’의 제이크 슈레이어 감독이 연출에 참여해 탄탄한 완성도를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 ‘썬더볼츠*’는 오는 4월 30일 개봉한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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