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관악구 재개발지역 지반침하 신고…이동 통제 중

이은영 2025. 4. 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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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크홀 [챗GPT 제작]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에서 지반 침하가 발생해 일대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14일 오후 3시 37분쯤 소방 당국에 “삼성동 재개발구역의 땅이 꺼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관악구청과 경찰, 소방 당국은 즉시 이동을 통제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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