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마스컴퍼니·단국대, 스포츠 산업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 MOU

박새롬 기자 2025. 4. 1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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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그리핏'(GRIPIT)을 운영하는 콤마스컴퍼니가 최근 단국대학교 물리치료학과와 '스포츠 산업 인재 양성 및 스포츠 재활·리커버리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한 산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콤마스컴퍼니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AI(인공지능) 리커버리 상담 서비스 △스포츠 리커버리 제품 △전문가 검증 데이터 기반 제품 등 스포츠 헬스케어 기술 개발을 위한 산학 공동 연구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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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마스컴퍼니가 최근 단국대와 스포츠 산업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사진제공=콤마스컴퍼니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그리핏'(GRIPIT)을 운영하는 콤마스컴퍼니가 최근 단국대학교 물리치료학과와 '스포츠 산업 인재 양성 및 스포츠 재활·리커버리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한 산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콤마스컴퍼니와 단국대는 △산학 공동 연구 △학생 실습·인턴십 △제품 성능 실험 △전문가 자문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스포츠 산업 발전과 지속 가능한 산학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콤마스컴퍼니는 그리핏 브랜드로 보호대와 리커버리 제품을 기획·개발 중인 업체다. 제품 성능 검증 및 전문가 자문 강화 등을 위해 대학과 협업을 확대 중이다.

그리핏 관계자는 "이번 협업으로 제품의 임상적 기능을 검증하고 스포츠 현장 적용성을 검토하겠다"며 "스포츠 재활과 피로 회복을 위한 리커버리 솔루션도 공동 기획할 것"이라고 했다.

단국대는 스포츠 물리치료 및 재활 전문가 양성을 위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 중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실습 기회를 넓히고 산업 현장 연계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콤마스컴퍼니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AI(인공지능) 리커버리 상담 서비스 △스포츠 리커버리 제품 △전문가 검증 데이터 기반 제품 등 스포츠 헬스케어 기술 개발을 위한 산학 공동 연구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그리핏 관계자는 "선수는 물론 일반인을 위한 과학적 리커버리 제품을 개발하고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게 목표"라며 "앞으로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새롬 기자 tofha081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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