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마스컴퍼니·단국대, 스포츠 산업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 MOU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그리핏'(GRIPIT)을 운영하는 콤마스컴퍼니가 최근 단국대학교 물리치료학과와 '스포츠 산업 인재 양성 및 스포츠 재활·리커버리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한 산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콤마스컴퍼니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AI(인공지능) 리커버리 상담 서비스 △스포츠 리커버리 제품 △전문가 검증 데이터 기반 제품 등 스포츠 헬스케어 기술 개발을 위한 산학 공동 연구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그리핏'(GRIPIT)을 운영하는 콤마스컴퍼니가 최근 단국대학교 물리치료학과와 '스포츠 산업 인재 양성 및 스포츠 재활·리커버리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한 산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콤마스컴퍼니와 단국대는 △산학 공동 연구 △학생 실습·인턴십 △제품 성능 실험 △전문가 자문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스포츠 산업 발전과 지속 가능한 산학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콤마스컴퍼니는 그리핏 브랜드로 보호대와 리커버리 제품을 기획·개발 중인 업체다. 제품 성능 검증 및 전문가 자문 강화 등을 위해 대학과 협업을 확대 중이다.
그리핏 관계자는 "이번 협업으로 제품의 임상적 기능을 검증하고 스포츠 현장 적용성을 검토하겠다"며 "스포츠 재활과 피로 회복을 위한 리커버리 솔루션도 공동 기획할 것"이라고 했다.
단국대는 스포츠 물리치료 및 재활 전문가 양성을 위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 중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실습 기회를 넓히고 산업 현장 연계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콤마스컴퍼니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AI(인공지능) 리커버리 상담 서비스 △스포츠 리커버리 제품 △전문가 검증 데이터 기반 제품 등 스포츠 헬스케어 기술 개발을 위한 산학 공동 연구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그리핏 관계자는 "선수는 물론 일반인을 위한 과학적 리커버리 제품을 개발하고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게 목표"라며 "앞으로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새롬 기자 tofha0814@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새론 복귀하려 굿판?… '신내림 사기'로 생활고, 새 의혹 - 머니투데이
- 이동건, 이혼 후 원룸살이…"딸 위해 '7억 주택'으로 이사 준비" - 머니투데이
- '무속인 변신' 이건주, 44년 만 친모 만날까…"얼굴·이름도 몰라" - 머니투데이
- "아빠가 넷" 엄마 돌연사 후 환영 보는 딸 사연…서장훈도 '탄식' - 머니투데이
- 박나래 자택 절도범 잡혔다…"내부 소행 아냐, 허위 사실 법적 조치" - 머니투데이
- "처절한 읍소, 韓이 유일"…日 포기한 '러시아 나프타' 뚫은 이 사람들 - 머니투데이
- 원조 미녀 개그우먼, 14년간 모습 감춘 이유…"치매 부친 간병" - 머니투데이
- "스티커 붙이면 300만원" 불법 주차하고 으름장 놓자…아파트 화끈 대응 - 머니투데이
- 李 대통령 "구성 핵시설 존재 알려져…정동영 '기밀 누설' 주장은 잘못" - 머니투데이
- "막내가 월 400만원 받는다"…슈카도 놀란 해군 급여 명세서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