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와플' 잭슨베이플, 1호점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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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업체 잭슨나인스제이에스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1호점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잭슨나인스제이에스는 신규 디저트 카페 브랜드 '잭슨베이플'(JACKSON BAFFLE)의 1호 매장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잭슨나인스제이에스는 잭슨베이플 브랜드를 직영으로 운영·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잭슨나인스제이에스의 모기업인 태원씨아이앤디는 부동산 개발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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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업체 잭슨나인스제이에스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1호점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잭슨나인스제이에스는 신규 디저트 카페 브랜드 '잭슨베이플'(JACKSON BAFFLE)의 1호 매장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잭슨베이플은 베이글과 와플을 결합한 '베이플'이 주메뉴다. 100% 쌀 반죽으로 만든 디저트 '라핀팡'과 차별화한 음료인 '슈페너' 와 '파인캐럿주스' 등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커피의 경우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십 국가대표인 방준배 바리스타가 참여했다.

잭슨나인스제이에스는 잭슨베이플 브랜드를 직영으로 운영·관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점주들의 실질적인 수익을 극대화하고,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생각이다.
한편, 잭슨나인스제이에스의 모기업인 태원씨아이앤디는 부동산 개발업체다. 태원씨아이앤디는 이정석 잭슨나인스제이에스 대표가 최대주주로, 지난해 매출 547억원, 영업이익 52억원, 순이익 20억원을 거뒀다.
이 대표는 "와플 체인의 경험과 노하우로 지난 2년간 200여 개의 매장을 오픈하며 성장해왔다"며 "가맹점 중심의 수익구조를 통해 15~20%까지 수익률을 보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정재웅 (polipsycho@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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