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 새 수장에 현대차 출신 김태성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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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모빌리티의 새 수장에 김태성 대표이사 사장이 14일 선임됐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관계자는 "김 사장은 글로벌 현장 경험과 전략적 시야를 바탕으로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적임자"라며 "급변하는 상용차 산업의 패러다임 속에서 전동화, 자율주행, 친환경 제품 확대 및 데이터 기반 수익모델 구축 등으로 회사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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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반도체기업 부사장도 역임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새 수장에 김태성 대표이사 사장이 14일 선임됐다.
김 사장은 1993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30여 년간 국내외에서 글로벌 영업 전략, 상품 마케팅 등을 거친 자동차업계 전문가다. 현대차에서는 글로벌 판매지원사업부장(상무)과 미국법인·북미권역본부 상품실장, 해외영업본부 해외상품 계획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에는 일본 반도체기업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의 한국 법인에서 부사장을 지내며 자동차 전략 영업 부문을 담당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관계자는 "김 사장은 글로벌 현장 경험과 전략적 시야를 바탕으로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적임자"라며 "급변하는 상용차 산업의 패러다임 속에서 전동화, 자율주행, 친환경 제품 확대 및 데이터 기반 수익모델 구축 등으로 회사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6년간 타타대우모빌리티를 이끌어 온 김방신 사장은 이번에 물러났다.
이건율 기자 yul@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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