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가 시계도 오른다" 스와치그룹 미도, 내달 12일 평균 6%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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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그룹이 전개하는 시계 브랜드 미도(MIDO)가 다음달 12일 국내에서 평균 6% 가격을 올린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도는 다음달 12일 국내에서 판매하는 전품목 가격을 평균 6% 인상한다.
스와치그룹코리아는 명품 시계 브랜드 오메가(Omega)를 비롯해 해밀턴(Hamilton), 티쏘(Tissot)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글로벌 시계 브랜드다.
지난 1일 오메가 제품 가격을 올리는 데 이어 내달 미도까지 전방위 가격 인상에 나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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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스와치그룹이 전개하는 시계 브랜드 미도(MIDO)가 다음달 12일 국내에서 평균 6% 가격을 올린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도는 다음달 12일 국내에서 판매하는 전품목 가격을 평균 6% 인상한다.
스와치그룹코리아는 명품 시계 브랜드 오메가(Omega)를 비롯해 해밀턴(Hamilton), 티쏘(Tissot)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글로벌 시계 브랜드다.
지난 1일 오메가 제품 가격을 올리는 데 이어 내달 미도까지 전방위 가격 인상에 나선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올해 가격이 오르지 않은 해밀턴과 티쏘 역시 가격 인상에 나설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한편 미도는 1918년 스위스 워치메이커 죠지 샤렌(Georges Schaeren)이 설립한 브랜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ic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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