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관대표회의, 김예영 의장 연임…전자소송·인사제도 설명 청취

조준영 기자 2025. 4. 1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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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영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0기)가 전국법관대표회의 의장직을 연임하게 됐다.

전국법관대표회의는 14일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김 부장판사를 다시 의장으로 선출했다.

김 부장판사는 지난해에도 의장직을 맡았다.

전국법관대표회의는 각급 법원 판사들이 사법행정을 논의해 대법원장에게 건의하는 조직으로 2018년 관련 규칙이 제정되면서 공식 기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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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국법관대표회의 제공


김예영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0기)가 전국법관대표회의 의장직을 연임하게 됐다.

전국법관대표회의는 14일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김 부장판사를 다시 의장으로 선출했다. 김 부장판사는 지난해에도 의장직을 맡았다. 이날 부의장으로는 이호산 광주고법 고법판사(34기)가 선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법원행정처 관계자가 지난 1월 개통된 차세대 전사소송 재판사무 시스템과 지방권 고법 배석판사 전보 인사와 관련한 설명을 했다. 이후 분과위원회 구성 등 향후 운영 계획을 논의한 뒤 회의를 마무리했다.

전국법관대표회의는 각급 법원 판사들이 사법행정을 논의해 대법원장에게 건의하는 조직으로 2018년 관련 규칙이 제정되면서 공식 기구가 됐다.

조준영 기자 ch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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