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주 아나, 코첼라 40도 폭염 속 아이유 드레스 입었네‥살벌한 S라인

하지원 2025. 4. 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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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주 아나운서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정순주는 4월 14일 소셜 계정에 "한국은 비 오고 춥다면서요? 지금 코첼라 팜 스프링 더위는 40도를 육박하고 있어요. 해랑 싸우느라 웃는 사진이 없네. 숨을 못 쉴 정도로 더워, 근데 코첼라 열기는 더 뜨거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순주는 미국 팜스프링스에서 열린 코첼라 페스티벌 현장을 찾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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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주 소셜 계정 캡처
정순주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정순주 아나운서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정순주는 4월 14일 소셜 계정에 “한국은 비 오고 춥다면서요? 지금 코첼라 팜 스프링 더위는 40도를 육박하고 있어요. 해랑 싸우느라 웃는 사진이 없네. 숨을 못 쉴 정도로 더워, 근데 코첼라 열기는 더 뜨거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순주는 미국 팜스프링스에서 열린 코첼라 페스티벌 현장을 찾은 모습이다. 정순주는 반짝이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순주는 "아이유 님이 입었던 드레스인데 느낌은 다르지만 참 잘 고른 거 같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정순주는 지난 2020년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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