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작년 영업익 3711억원…전년比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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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가 지난해 4조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아성다이소는 14일 전자공시시스템의 감사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 3조9689억원, 영업이익 3711억원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아성다이소는 지난해 고물가로 소비 양극화 트렌드가 합리적인 소비 형태로 자리를 잡으면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높은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와 시즌·시리즈 등 전략 상품의 인기 등을 통해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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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아성다이소가 지난해 4조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서울 시내에 다이소 매장 모습.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news24/20250414154652113zimp.jpg)
아성다이소는 14일 전자공시시스템의 감사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 3조9689억원, 영업이익 3711억원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 14.7%, 영업이익은 41.8% 증가한 수치다.
아성다이소는 지난해 고물가로 소비 양극화 트렌드가 합리적인 소비 형태로 자리를 잡으면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높은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와 시즌·시리즈 등 전략 상품의 인기 등을 통해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영업이익은 매출 증가와 규모의 경제를 통한 매출 원가율 감소 등으로 상승했다.
아성다이소는 "올해도 고객 중심 경영을 핵심으로 모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높은 품질, 가성비 높은 균일가 상품'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는 매장과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자 회사의 사업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균일가 생활용품 판매업의 기본에 충실한 경영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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