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구미 새마을금고 이사장, 야산서 숨진 채 발견

강지원 기자 2025. 4. 1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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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으로 경찰 수사를 받던 60대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미지는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이미지=머니투데이
경북 구미에서 경찰 수사를 받던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14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24분쯤 경북 구미시 상모동 한 야산에서 6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해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A씨 가족이 직접 인근 지구대에 신고했다"며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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