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14년차 DJ가 이런 실수를…생방송 지각에 “변명 않고 죄송” (정희)

장예솔 2025. 4. 14. 15: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김신영이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했다.

4월 1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DJ 김신영이 아닌 전시간대 '이석훈의 브런치카페'를 진행하는 이석훈이 오프닝을 열었다.

아이콘의 '이별길'을 들은 뒤 뒤늦게 나타난 김신영은 "여러분들 깜짝 놀라셨죠? 국내 최초 오프닝 후 목소리가 달라지는 마법이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지각했음을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했다.

4월 1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DJ 김신영이 아닌 전시간대 '이석훈의 브런치카페'를 진행하는 이석훈이 오프닝을 열었다.

아이콘의 '이별길'을 들은 뒤 뒤늦게 나타난 김신영은 "여러분들 깜짝 놀라셨죠? 국내 최초 오프닝 후 목소리가 달라지는 마법이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지각했음을 고백했다.

"비도 오고 도로가 평소 출근길과 다르다"고 지각 이유를 밝힌 김신영은 "그래도 14년 동안 했던 저로서는 미리 예측하고 왔어야 하는데 늦었다는 거 변명하지 않겠다"며 재차 고개를 숙였다.

이어 자신의 공백을 메꾼 이석훈을 향해 "저 대신 오프닝을 열어준 브런치카페 부사장 이석훈 씨 감사드린다. 쿤디(이석훈)가 오프닝을 시작해서 난입할 수 없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김신영은 지난 2012년 10월부터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DJ로 활약 중이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