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길 준비 됐어?" 제니, 코첼라 뒤집어놨다..로제·리사도 '흥 폭발'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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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로 코첼라 무대에 선 제니가 무대를 뒤집어놨다.
제니가 솔로로 코첼라 무대를 밟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니는 코첼라 무대에 카우보이 모자와 핫 팬츠 등 파격적인 의상으로 등장했다.
한편 제니는 20일에도 코첼라 무대에 오르며 리사도 지난 11일 코첼라에서 화려한 단독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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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1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무대에 올랐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2019년 K팝 걸그룹 최초로 코첼라 무대에 섰고, 2023년에는 K팝 가수 최초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자)로 출연한 바 있다. 제니가 솔로로 코첼라 무대를 밟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니는 코첼라 무대에 카우보이 모자와 핫 팬츠 등 파격적인 의상으로 등장했다. '필터'(Filter)로 포문을 연 제니는 1집 선공개곡 '만트라'(Mantra), '핸들바스'(Handlebars), '스타트 어 워'(Start a War), 'Zen'(젠), 'F.T.S' 무대를 꾸몄다. 그는 "즐길 준비 됐어?", "날 위해 소리질러줘"라고 외치며 호응을 유도했다.

외신도 제니의 무대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코노믹 타임즈는 "제니가 K팝의 '잇걸'로 불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코첼라를 휩쓴 사진과 영상이 X(옛 트위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팬들은 그의 파워풀한 무대 퍼포먼스에 열광했다"고 전했다.
또한 블랙핑크 로제와 리사가 제니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방문했다. 로제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사와 어깨동무하고, 제니의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제니의 무대가 끝난 직후 로제는 제니를 끌어안고 한 바퀴를 돌며 자랑스러움을 전했고, 세 사람은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으며 블랙핑크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제니는 20일에도 코첼라 무대에 오르며 리사도 지난 11일 코첼라에서 화려한 단독 무대를 꾸몄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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