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세종시 수도 이전, 인천서 성공한 출산 정책 전국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출마를 선언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세종시 수도 이전, 대통령 4년 중임제 전환 등의 대선 공약을 발표했다.
14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등에 따르면 유 시장은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대선 경선 후보로 등록했다.
또 반시장·반기업 행위를 차단하는 자유시장경제법 제정과 세종시 수도 이전을 통한 국가 균형 발전 등을 약속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출마를 선언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세종시 수도 이전, 대통령 4년 중임제 전환 등의 대선 공약을 발표했다.
14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등에 따르면 유 시장은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대선 경선 후보로 등록했다.
유 시장은 "대통령과 정부, 국회의 권한을 줄이는 개헌을 반드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천에서 성공한 '천원 주택', '1억 드림' 등 출산 장려 정책 전국 확대, 청년 창업가의 글로벌 CEO 육성을 위한 청년 10만 명 글로벌 진출 기회 부여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 반시장·반기업 행위를 차단하는 자유시장경제법 제정과 세종시 수도 이전을 통한 국가 균형 발전 등을 약속했다.
유 시장은 "이번 대선은 불량품과 최상품을 가리는 선거"라며 "전과 4범에 12개의 범죄 혐의를 받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는 불량품"이라고 비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대전일보
- 우주·방산·AI·로봇 등 대전형 창업도시 시동… 수도권 쏠림 해소할까 - 대전일보
-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18일부터 시작…소득 하위 70% 대상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5월 18일, 음력 4월 2일 - 대전일보
- 李정부 국민성장펀드 조성…충청권 미래산업 키울 기회 될까 - 대전일보
- 충청 광역단체장 후보들 '1호 공약' 전면전…미래 청사진 경쟁 - 대전일보
- 충청권 주택 매매가…대전·충북 상승, 충남·세종 하락 - 대전일보
- 공천이 곧 당선…충청권 기초의원 24명 "경쟁 없이 의회로" - 대전일보
- 金총리 "삼성 파업 경제피해 100조원 우려도…큰 충격 초래" - 대전일보
- 고물가에 전세사기 여파까지…대전 부동산 '당근' 찾는다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