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지예은 면허증 사진에 “위조하면 콩밥 먹는다” (런닝맨)

김희원 기자 2025. 4. 14. 14:3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런닝맨’



방송인 유재석이 지예은의 운전면허증 사진에 깜짝 놀랐다.

1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장롱 면허 지예은이 운전대를 잡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운전면허 선생님으로 유재석, 김종국, 최다니엘을 선택한 지예은은 멤버 한 명씩 순서대로 조수석에 태우며 운전연수를 받았다.

먼저 유재석을 부른 지예은은 운전면허를 언제 땄냐는 질문에 “4년 전”이라며 면허증을 건넸다. 이에 유재석은 지예은과 면허증 사진을 번갈아 보며 “이게 누구? 거의 코가 없다. 이거 면허증 위조하고 그러면 콩밥 드셔야 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지예은은 “어렸을 때나 맞다. 어렸을 때 틴트 좋아했을 때다. 나 맞다”며 민망한 듯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