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오세훈 대선 불출마에 테마주 진양화학·진양산업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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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대통령 선거 출마를 포기하면서 테마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진양화학과 진양산업은 진양홀딩스의 양준영 부회장이 오 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오세훈 테마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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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대통령 선거 출마를 포기하면서 테마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14일 오후 1시 8분 기준 진양화학(051630)은 전 거래일 대비 29.99% 하락한 3000원에, 진양산업(003780)은 29.07% 하락한 5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양화학과 진양산업은 진양홀딩스의 양준영 부회장이 오 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오세훈 테마주로 꼽혔다.
오 시장은 국민의힘 유력 대권주자로 꼽혔으나 지난 12일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백의종군으로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며 “정치인에게 추진력은 물론 중요한 덕목이지만, 멈춰야 할 때는 멈추는 용기도 필요하다. 나는 출마의 기회를 내려놓지만, 당과 후보들에게는 딱 한 가지만 요청한다. '다시 성장'과 더불어 '약자와의 동행'을 대선의 핵심 어젠다로 내걸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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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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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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