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우 계룡시장 "대통령 궐위…행정 공백 없도록 최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계룡시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응우 계룡시장과 최재성 부시장,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업무보고에 이어 대통령 궐위 상황 속에서도 행정 공백 없이 시정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의 생활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공직자가 맡은 바 책임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팩트ㅣ계룡=정예준 기자] 충남 계룡시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응우 계룡시장과 최재성 부시장,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업무보고에 이어 대통령 궐위 상황 속에서도 행정 공백 없이 시정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의 생활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공직자가 맡은 바 책임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시는 민생 안정을 위해 △내수 진작을 위한 지방재정 신속 집행 △저소득 취약계층 특별 관리 △풍수해 대비 사전 안전점검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봄철 건조기를 맞아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대비해 △산불방지대책본부 24시간 가동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 △초동 대응 태세 확립 등 재난 안전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혼란스러운 시기일수록 행정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자연인 윤석열' 내란 재판 본격화…"의원 끌어내라" 장교 증인 출석 - 사회 | 기사 - 더팩트
- 권영세 "유연근무제 활용한 주4.5일제…대선 공약에 반영" - 정치 | 기사 - 더팩트
- 명태균 "145일 굶주린 사자, 누구 물어 뜯을까" - 사회 | 기사 - 더팩트
- [단독] 강동구 싱크홀 사고 지점 계측기 '부적격 제품' 의혹 - 사회 | 기사 - 더팩트
- '대권의 무덤 오명 경기도'…이번에는 징크스 깨지나? - 전국 | 기사 - 더팩트
- LG家 구연경·윤관, '주식 부정 거래'로 법정행…혐의 인정할까 - 경제 | 기사 - 더팩트
- 휘발유·디젤 줄고, 전기차 '쑥쑥'…1분기 친환경차 판매량 반등 - 경제 | 기사 - 더팩트
- 국민투표법 10년째 방치하는 국회…공허한 '개헌 논의' - 정치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