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생' 치어리더 이주은, 과도한 노출 의상 논란…비난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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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끼삐끼 춤'으로 인기를 끈 치어리더 이주은이 과도한 노출 의상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한 대중은 유니폼을 착용한 치어리더 이주은 사진과 함께 "응원하는데 이런 옷이 왜 필요할까? 진심 너무 불편해 보인다"는 글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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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삐끼삐끼 춤'으로 인기를 끈 치어리더 이주은이 과도한 노출 의상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한 대중은 유니폼을 착용한 치어리더 이주은 사진과 함께 "응원하는데 이런 옷이 왜 필요할까? 진심 너무 불편해 보인다"는 글을 작성했다. 또 다른 대중은 해당 글에 공감하며 "욕심이 너무 많다. 겨드랑이, 배꼽, 허벅지도 다 보여야 하고 팔도 시스루로 비쳐야 만족하는 건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울분을 토하는 야구팬들의 등장으로 치어리더의 과도한 노출 복장이 도마 위에 올랐다.
사태는 점점 확산됐다. 다음 날 한 대중은 "치어 복장 규제 좀 합시다"라는 글로 포문을 열며 "구장에 어린 애들, 미성숙한 애들 많이 오는데 아이돌도 아니고 노출 범위가 점점 심해지는 거 같다"며 "우리는 응원 길잡이가 필요한 거다. 섹시한 치어는 필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주은은 2004년생으로 현재 만 20세다. 2023년부터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한 그는 2024년 'KIA타이거즈' 응원단 활동 당시 췄던 '삐끼삐끼 춤'이 숏폼 영상으로 퍼지며 인지도와 인기가 급상승했다. 응원석에 앉아 화장을 고치던 이주은이 음악이 나오자 곧바로 춤을 추는 모습이 관심을 모았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이주은, LG 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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