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털이범, 신고 사흘 전 쓸어갔다…다른 절도 사건도 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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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를 구속 수사 중이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고위관계자는 14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나래 자택으로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달아난 피의자 A씨를 지난 10일 검거해 구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서울 용산경찰서가 별건으로 수사 중인 절도 사건 피의자로도 조사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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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를 구속 수사 중이다. A씨는 박나래 사건 외에도 다른 절도 사건에도 연루된 전력이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고위관계자는 14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나래 자택으로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달아난 피의자 A씨를 지난 10일 검거해 구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30대 남성 피의자로 외부에서 침입해 범행했다. 국수본 관계자는 "사건은 지난 4일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신고를 접수한 뒤 CCTV(폐쇄회로TV), 장물 수사 등을 통해 검거했다"고 말했다.
이번 절도로 발생한 박나래 피해액은 수천만원 상당이다. A씨는 서울 용산경찰서가 별건으로 수사 중인 절도 사건 피의자로도 조사 받고 있다.
앞서 박나래는 7일 경찰에 '자택에서 금품 도난 사고를 당했다'고 신고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해당 자택은 박나래가 2021년 약 55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혁 기자 rafand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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