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김용현 임명이 계엄 준비?…계엄은 늘 준비해야 하는 것”
이혜영 기자 2025. 4. 14. 11:42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 14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첫 출석
혐의 부인…“내란몰이 과정서 겁 먹은 사람들이 수사기관 유도에 따라 진술”
윤석열 전 대통령이 4월11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사저 앞에 도착해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연합뉴스
혐의 부인…“내란몰이 과정서 겁 먹은 사람들이 수사기관 유도에 따라 진술”
(시사저널=이혜영 기자)

Copyright © 시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저널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문수 회고록’ 나온다…‘노동 운동’부터 ‘계엄 반대’까지 가치관 담겨 - 시사저널
- 바둑판의 전설, 이기고 지는 데 도리 없는 《승부》 - 시사저널
- [강준만 시론] 윤석열, 왜 자폭했을까? 그가 역사에서 살아남는 법 - 시사저널
- 김용빈 “저에게 모든 걸 쏟으신 할머니 위해 노래 부른다” - 시사저널
- 가족을 욕정의 제물로 삼은 광기의 연쇄살인마 [정락인의 사건 속으로] - 시사저널
- [단독] 尹 지지자 주축된 ‘국민수사대’, 민주당발 가짜뉴스 언중위 제소한다 - 시사저널
- 이치로가 우상이지만, 이정후는 그와 가는 길이 다르다 - 시사저널
- 활동 중단에 ‘혐한’ 인터뷰까지…뉴진스의 행보 괜찮나 - 시사저널
- ‘장구의 신’ 박서진 “《현역가왕2》 우승 순간, ‘큰일 났다’ 생각” - 시사저널
- “10분 늦을 때마다 10만원씩 이자가 더 쌓입니다” - 시사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