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오영실 “손창민 원했는데...남편 선우재덕 만족”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4. 1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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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실이 '대운을 잡아라'에서 선우재덕과 부부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4일 오전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만영 감독과 배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이아현 오영실 안연홍이 참석했다.
오영실은 탐났던 캐릭터를 묻자 "저희 때는 손창민이 최고 스타였다. 그래서 그의 마누라가 됐으면 좋겠다고 솔직히 전했다. 그때 미자는 공석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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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실이 ‘대운을 잡아라’에서 선우재덕과 부부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4일 오전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만영 감독과 배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이아현 오영실 안연홍이 참석했다.
오영실은 탐났던 캐릭터를 묻자 “저희 때는 손창민이 최고 스타였다. 그래서 그의 마누라가 됐으면 좋겠다고 솔직히 전했다. 그때 미자는 공석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안 된다고 해서 마음을 접었는데, 선우재덕이 따뜻하고 나이스에서 다른 남자에 눈길을 줄 시간 없다. 만족한다”며 상대역을 맡게 된 선우재덕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로 이날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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