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분기 위안화 기준 수출 6.9%↑…수입 6.0%↓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의 올해 1분기 수출(위안화 기준)이 6.9% 증가했지만, 수입은 6.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중국 해관총서(관세청)는 1분기 중국 상품 수출입액이 10조3천억위안(약 2018조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했다고 밝혔다.
수출은 6조1300억위안(약 1200조원)으로 6.9% 증가했으나 수입은 4조1700억위안(약 817조원)으로 6% 감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 위안화. [AFP]](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d/20250414114143180axas.jpg)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중국의 올해 1분기 수출(위안화 기준)이 6.9% 증가했지만, 수입은 6.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중국 해관총서(관세청)는 1분기 중국 상품 수출입액이 10조3천억위안(약 2018조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했다고 밝혔다.
수출은 6조1300억위안(약 1200조원)으로 6.9% 증가했으나 수입은 4조1700억위안(약 817조원)으로 6% 감소했다.
특히 1분기 민영기업 수출입 총액이 5조8천500억위안(약 1천146조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5.8% 증가하고 점유율도 56.8%로 확대됐다.
다만, 해관총서는 “최근 미국 정부의 과도한 관세 부과가 중미를 포함한 전 세계 무역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자택 절도 용의자 체포…‘다수 절도 전과’ 있었다
- “여자만 탔다” 62년만 처음…민간 우주여행 떠난 女 6명, 누구길래?
- “여기는 그냥 구멍가게야” 30억 베팅 유재석 한탄하더니…충격의 적자 사태
- 고소영 “아이들 대치동 학원 거의 안 보내”…왜 그런가 했더니
- 나나 ‘악플 테러’에도 男아이돌 재차 지적…“그런 행동 어디서 배웠니”
- 김흥국 만난 현영 “오빠, 정치 하지마! 안 어울리게 ‘호랑나비’ 해” 돌직구
- 안재모, 두번이나 억대사기...“6억이 휴지가 됐다”
- 이동건, ‘7억’ 전원주택으로 이사 준비 “로아를 위한 집”
- 톰 크루즈, 내달 8일 한국온다…“팬들과 만남 기대된다”
- “노키즈존 이해 간다” 진열된 빵에 ‘혀’ 슬쩍 댄 아이…빵집 위생 논란에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