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날·어린이날 맞아 강남구 미래과학 축제 '풍성'

이설 기자 2025. 4. 14. 11: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남구가 과학의 날(4월 21일)과 어린이날(5월 5일)을 맞아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미래과학 체험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4월 26일 '우주과학 매직쇼', 5월 3일에는 '우주로 DIVE'를 각각 진행한다.

과학의 날 행사인 우주과학 매직쇼는 역삼1문화센터 3층 강남씨어터에서 열린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최신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꿈을 마음껏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주과학 매직쇼, 우주로 DIVE 등
과학의날 행사 포스터.(강남구 제공)

(서울=뉴스1) 이설 기자 = 서울 강남구가 과학의 날(4월 21일)과 어린이날(5월 5일)을 맞아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미래과학 체험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4월 26일 '우주과학 매직쇼', 5월 3일에는 '우주로 DIVE'를 각각 진행한다.

과학의 날 행사인 우주과학 매직쇼는 역삼1문화센터 3층 강남씨어터에서 열린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달나라의 토끼 마술 △별자리 마술 △오로라 레이저 쇼 △행성 마술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날 행사 우주로 DIVE는 초등학교 1~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동화와 과학기술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오즈의 마법사 스토리 기반 과학 체험 '도로시의 대모험' △(주)넥슨코리아와 함께하는 '헬로메이플 원정대' △동화 이야기 체험(아기돼지 삼형제, 혹부리 영감 등) △국제 우주정거장 및 우주왕복선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이밖에 미래기술 전시공연, 페이스페인팅, 인생네컷, 포토존 이벤트 등 부대행사를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 신청은 강남미래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과학의 날 프로그램은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어린이날 프로그램은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최신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꿈을 마음껏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seo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