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날·어린이날 맞아 강남구 미래과학 축제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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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가 과학의 날(4월 21일)과 어린이날(5월 5일)을 맞아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미래과학 체험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4월 26일 '우주과학 매직쇼', 5월 3일에는 '우주로 DIVE'를 각각 진행한다.
과학의 날 행사인 우주과학 매직쇼는 역삼1문화센터 3층 강남씨어터에서 열린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최신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꿈을 마음껏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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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설 기자 = 서울 강남구가 과학의 날(4월 21일)과 어린이날(5월 5일)을 맞아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미래과학 체험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4월 26일 '우주과학 매직쇼', 5월 3일에는 '우주로 DIVE'를 각각 진행한다.
과학의 날 행사인 우주과학 매직쇼는 역삼1문화센터 3층 강남씨어터에서 열린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달나라의 토끼 마술 △별자리 마술 △오로라 레이저 쇼 △행성 마술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날 행사 우주로 DIVE는 초등학교 1~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동화와 과학기술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오즈의 마법사 스토리 기반 과학 체험 '도로시의 대모험' △(주)넥슨코리아와 함께하는 '헬로메이플 원정대' △동화 이야기 체험(아기돼지 삼형제, 혹부리 영감 등) △국제 우주정거장 및 우주왕복선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이밖에 미래기술 전시공연, 페이스페인팅, 인생네컷, 포토존 이벤트 등 부대행사를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 신청은 강남미래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과학의 날 프로그램은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어린이날 프로그램은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최신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꿈을 마음껏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seo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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