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박예랑, 24일 독창회 개최 "영혼의 색깔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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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박예랑은 오는 24일 서울 압구정동 국제아트홀에서 독창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무대는 인간 내면의 빛과 그림자, 젊음과 고통, 사랑과 염원을 셈서하게 그려내는 음악 여정을 주제로 한다.
박예랑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건느와 베르사유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했다.
공연은 1부 '생상한 색-빛, 젊음, 갈망'을, 2부는 '깊은 색들-고통, 믿음,영원'을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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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박예랑은 오는 24일 서울 압구정동 국제아트홀에서 독창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무대는 인간 내면의 빛과 그림자, 젊음과 고통, 사랑과 염원을 셈서하게 그려내는 음악 여정을 주제로 한다.
박예랑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건느와 베르사유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피사 베르디 등 유럽 주요 오페라 극장에서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실력파 성악가다.
이번 무대는 빈첸초 벨리니, 쥘 마스네, 지아코모 푸치니 등 유럽 오페라 거장들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공연은 1부 '생상한 색-빛, 젊음, 갈망'을, 2부는 '깊은 색들-고통, 믿음,영원'을 주제로 진행된다. 프랑스어와 독일어 곡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레퍼토리로 박예랑의 섬세한 해석력과 감성적인 음색을 만날 수 있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최윤정이 맡는다.
공연 예매는 국제아트홀을 통해 가능하다.
김건우 기자 ja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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