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끝 아파트 27층에서 떨어져 사망...딸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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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투던 부부가 아파트 고층에서 떨어져 숨지고 자녀가 다쳐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13일)밤 9시 20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의 아파트에서 '아빠가 엄마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함께 뛰어내렸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부부싸움 중 남편이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아내와 함께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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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투던 부부가 아파트 고층에서 떨어져 숨지고 자녀가 다쳐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13일)밤 9시 20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의 아파트에서 '아빠가 엄마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함께 뛰어내렸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습니다.
27층에서 추락한 40대 남편과 30대 부인은 모두 숨지고 10대 딸은 목을 다친 채 발견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부싸움 중 남편이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아내와 함께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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