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추진' 명륜진사갈비의 명륜당, 작년 영업익 42.2%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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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 등을 운영하는 법인 명륜당의 지난해 수익성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포레스트파트너스는 명륜당 인수를 추진 중이다.
명륜당은 2012년 6월 설립된 프랜차이즈 법인이다.
명륜당은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포레스트파트너스에 경영권을 매각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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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외식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 등을 운영하는 법인 명륜당의 지난해 수익성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포레스트파트너스는 명륜당 인수를 추진 중이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명륜당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215억원으로 전년의 372억원에 비해 42.2% 급감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20억원으로 3.5%, 당기순이익은 169억원으로 6.0% 각각 줄었다.
판매관리비가 611억원으로 전년(477억원) 28.1% 증가한 영향도 있다.
급여와 퇴직급여 등 직원 관련 비용과 광고선전비 등 마케팅 비용이 상승했다.
명륜당은 2012년 6월 설립된 프랜차이즈 법인이다.
숯불갈비 브랜드 명륜진사갈비와 호텔식 샤브뷔페 브랜드 '샤브올데이', 수제맥주 브랜드 '이태리 양조장', 막국수 브랜드 '개수리 막국수', 돈가스 브랜드 '무공돈까스' 등을 전국에 운영하고 있다.
명륜당은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포레스트파트너스에 경영권을 매각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명륜당의 최대주주는 도선애 대표로 지분 35%를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 유진숙·이재원·이준원·이지원·이채원씨가 지분 11%씩을, 이종근씨가 10%를 보유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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