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도내 악취관리지역 실태 조사 진행
김재노 2025. 4. 14. 11:01
[KBS 대구]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악취관리지역을 대상으로 악취실태 조사에 나섭니다.
오는 11월까지 경주시 두류공단과 의성군 금성면 개일리 일대 10개 지점에 대해 시간대별로 악취 정도를 측정합니다.
이번 실태조사는 관리지역의 악취발생 원인을 정밀조사해 악취 저감 및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됩니다.
김재노 기자 (delar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내란 혐의’ 윤 전 대통령 첫 형사재판 출석
- 스마트폰·노트북도 관세 예외 없다…“한 달 후 반도체 관세에 포함”
- “회장님은 주인 의식 많은 분” 누구의 말일까요?
- 트럼프는 정말 한국의 최신식 선박을 살까? [잇슈 머니]
- 요즘 강남 부동산에선 집 말고 ‘이것’ 팝니다 [잇슈 머니]
- “승무원도 몰라”…도착지 모르는 ‘미스터리 항공권’ 완판 [잇슈 SNS]
- 서울 유명 빵집 ‘위생’ 논란…그런데 예상 밖 반응 속출? [잇슈#태그]
- 국민의힘 “유연근무제 활용한 주 4.5일제 추진, 주 52시간 규제 완화” [현장영상]
- 한국 마트에서 쌀 사 간 일본인…“대체 얼마나 싸길래?” [잇슈#태그]
- 관세로 암초 만난 ‘불닭’…K-푸드 미 수출길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