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캐스팅 논란 지울까…주지훈과 '재혼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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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재혼황후' 캐스팅 논란을 지울까.
이 드라마는 동대제국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 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와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다.
일각에선 신민아 캐스팅 논란이 벌어졌다.
2010년 수애가 네이버 시리즈 재혼황후 광고에서 나비에를 연기, 몰입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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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신민아가 '재혼황후' 캐스팅 논란을 지울까.
이 드라마는 동대제국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 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와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다. 이세영은 노예 출신 '라스타'를 맡는다. 황후 자리를 넘보는 인물이다.
일각에선 신민아 캐스팅 논란이 벌어졌다. 2010년 수애가 네이버 시리즈 재혼황후 광고에서 나비에를 연기, 몰입도를 높였다. 신민아가 이 역에 캐스팅되자,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이 쏟아졌다.
동명 네이버웹툰이 원작이다. '오늘의 웹툰'(2022) 조수원 PD와 '경이로운 소문1'(2020~2021) 여지나 작가가 만든다. 현충열 작가도 힘을 보탠다. 디즈니+와 편성을 논의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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