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라면 파워’ 오뚜기 짜슐랭 1억개 누적 판매 돌파
손재철 기자 2025. 4. 14. 10:33
오뚜기 짜장 라면 ‘짜슐랭’이 2022년 4월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래, 2025년 4월 기준 판매 누적 1억 개를 넘어 섰다.

짜슐랭은 특유한 진한 짜장의 풍미를 특징으로 출시 초부터 소비자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쫄깃한 면발과 양파기름, 파기름 유성스프를 첨가해 짜장의 맛을 극대화한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며 꾸준히 높은 판매량을 기록해 왔다.
또 물 버리지 않는 ‘복작복작 조리법’으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게 만든 라면이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스프가 잘 비벼져 누구나 실패 없이 맛있게 조리할 수 있다는 점도 호응의 요인이다.
2024년 9월 새롭게 출시된 짜슐랭 컵라면 경우는 간편콕 스티커를 제거해 물을 따라 버려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조리법까지 제공했다.
오뚜기는 누적 판매 1억 개 달성 기념과 4월 14일 블랙데이를 맞아 ‘짜슐랭 1억 개 판매 달성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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