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집 도난범 잡혔다 "구속영장 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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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39) 집 금품 도난범이 잡혔다.
박나래 측은 14일 "외부인에 의한 도난으로 판단, 8일 경찰에 자택 내 CCTV 장면을 제공하는 등 수사를 의뢰했다"며 "경찰은 피의자 신원을 파악한 후 체포, 구속영장도 발부 받은 것으로 보인다.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 끝에 피의자가 체포 돼 다행"이라고 밝혔다.
한 매체는 경찰이 박나래 집 외부 침입 흔적이 없어 내부 소행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고 보도, 지인 범행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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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우먼 박나래(39) 집 금품 도난범이 잡혔다.
박나래 측은 14일 "외부인에 의한 도난으로 판단, 8일 경찰에 자택 내 CCTV 장면을 제공하는 등 수사를 의뢰했다"며 "경찰은 피의자 신원을 파악한 후 체포, 구속영장도 발부 받은 것으로 보인다.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 끝에 피의자가 체포 돼 다행"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 내부 소행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사실이 아니"라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 어떠한 선처없이 강경한 법적조치를 취하겠다. 걱정·응원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박나래는 7일 금품을 도둑 맞은 사실을 알아챘고, 다음날 오후 경찰에 신고했다. 고가의 귀금속 등을 훔쳐 갔으며, 피해 금액은 수천 만원대로 추정됐다. 한 매체는 경찰이 박나래 집 외부 침입 흔적이 없어 내부 소행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고 보도, 지인 범행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 여파로 박나래는 8일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도 불참했다. 일각에선 MC 전현무와 가수 보아의 취중 라이브 방송 여파가 아니냐고 추측했다. 당시 한 네티즌이 "박나래하고 사귄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진짜인가요?"라고 묻자, 보아는 "안 사귈 것 같아. 사귈 수가 없어"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왜요? 박나래가 아까워?"라고 물었고, 보아는 "아니. 오빠가 아까워"라고 했다. 비난이 쏟아지자, 보아와 전현무는 사과했다.
박나래는 2021년 서울 이태원동 단독주택을 55억원에 사들였다. MBC TV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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