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색 정장에 붉은 넥타이 맨 尹…"국민참여재판 원치 않아" [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첫 공식 재판이 시작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4일 오전 10시부터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1심 첫 공판을 열었다.
이에 윤 전 대통령은 서초동 사저 주소를 직접 답했다.
재판부가 국민참여 재판 의향을 묻자 윤 전 대통령 측은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고, 윤 전 대통령도 고개를 끄덕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첫 공식 재판이 시작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4일 오전 10시부터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1심 첫 공판을 열었다.

이날 윤 전 대통령은 남색 정장에 붉은 와인색 넥타이 차림으로 등장했다. 지난 11일 법원이 대통령 경호처 요청을 받아들이면서 취재진 접근이 불가한 지하통로로 출석해 바로 417호 대법정으로 이동했다.
재판장은 피고인의 인적 사항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직업은 전직 대통령"이라고 언급한 뒤 주소를 물었다. 이에 윤 전 대통령은 서초동 사저 주소를 직접 답했다.
재판부가 국민참여 재판 의향을 묻자 윤 전 대통령 측은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고, 윤 전 대통령도 고개를 끄덕였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선 끝나고 볼게요"…강남 집주인들, 집값 상승에 '베팅'
- "비싸게 샀는데"…먹으면 '머리카락' 난다던 제품의 실체
- '4조 잭팟' 터졌다…일주일 만에 주가 65% 폭등한 회사 [종목+]
- 주말에 몰아서 하는 운동 왠지 찜찜했는데…놀라운 효과 [건강!톡]
- '9900원 빵 뷔페' 양심 버린 손님들…"직원 피눈물 난다"
- 트럼프, 한국 콕 집어 때리더니…'뜻밖의 진실' 밝혀졌다
- '9900원 빵 뷔페' 양심 버린 손님들…"직원 피눈물 난다"
- "미국 안 가요" 항공 예약 '70%' 줄더니…'무서운 경고'
- "18억하던 아파트가 지금은…" 위례 집주인들 원성 터졌다
- 유재석 아니었네…'하객 800명'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 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