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뉴진스 민지·하니, 매니저·엄마 없이 한국 떠나 단둘이 로마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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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하니와 민지가 로마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뉴진스 멤버들이 운영하는 SNS 계정 'mhdhh_friends'에는 하니와 민지의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로마의 풍경을 찍은 사진과 함께 "버니즈(뉴진스 팬덤 명) 잘 지내고 있나요. 저는 잠시 먼 곳에 와 있어요. 아무도 못 알아보는 곳에 와보고 싶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니와 민지가 로마에서 목격됐다는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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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그룹 뉴진스 하니와 민지가 로마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뉴진스 멤버들이 운영하는 SNS 계정 'mhdhh_friends'에는 하니와 민지의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로마의 풍경을 찍은 사진과 함께 "버니즈(뉴진스 팬덤 명) 잘 지내고 있나요. 저는 잠시 먼 곳에 와 있어요. 아무도 못 알아보는 곳에 와보고 싶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새로 개설한 민지, 하니의 개인 계정에도 같은 사진이 게재됐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니와 민지가 로마에서 목격됐다는 글이 올라왔다. 목격자는 매니저나 엄마, 가족 등 일행 없이 두 사람만이 로마 바티칸을 관광하는 모습을 봤다고 전했다. 이후 하니와 민지가 직접 인증 사진을 올리며 여행 중임을 알렸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며 팀명을 NJZ로 바꾸고 독자 활동을 예고했다. 이후 법원이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NJZ로 활동할 수 없게 됐고, 뉴진스는 지난달 컴플렉스콘 무대를 통해 활동 중단을 발표했다.
이들은 그룹 SNS 이름으로 팀명 대신 멤버 이름 앞글자를 딴 'mhdhh'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뉴진스는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한 이의 신청과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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