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셔블8' 톰 크루즈 12번째 내한…할리우드 배우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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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사상 최초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화제를 모으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마스터피스.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8')의 톰 크루즈가 오는 5월 8일(목) 12번째 내한을 확정했다.
이처럼 톰 크루즈의 12번째 내한을 확정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압도적인 스케일과 한층 더 견고해진 팀워크로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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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8' 칸 국제영화제 초청 쾌거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시리즈 사상 최초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화제를 모으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마스터피스.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8’)의 톰 크루즈가 오는 5월 8일(목) 12번째 내한을 확정했다.

한국과 톰 크루즈의 각별한 인연은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로 시작해 ‘미션 임파서블 2’(2000), ‘바닐라 스카이’(2001), ‘작전명 발키리’(2009),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잭 리처’(2013),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잭 리처: 네버 고 백’(2016),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2018), ‘탑건: 매버릭’(2022), 그리고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2023)으로 꾸준히 이어져 왔다. 올해 내한 확정으로 12번째 한국을 찾으며 할리우드 배우 역대 최다 내한 기록을 자체 경신한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만 6번째 내한하는 것이어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내한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톰 크루즈의 인사 영상은 밝은 미소와 함께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출연진들과 함께 오는 5월 서울을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라며 내한을 앞둔 설레는 마음을 전해 팬들의 가슴을 다시 한번 뛰게 만든 것에 이어, “여러분을 만날 순간이 너무나 기대된다”라며 스크린으로 다시 만날 ‘에단 헌트’의 새로운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톰 크루즈의 12번째 내한을 확정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압도적인 스케일과 한층 더 견고해진 팀워크로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시킬 것이다.
2025년 극장에서 확인해야 할 단 하나의 선택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5월 개봉 예정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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