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넷, 서울런 키즈 '영어동화 놀이터'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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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넷이 서울시와 협력해 유아 대상 영어학습 프로그램 'YBM 영어동화 놀이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정철 YBM넷 학원사업본부 상무는 "이번 'YBM 영어 동화 놀이터'는 영어를 배우는 과목이 아닌 재미있는 놀이로 받아들이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서울시와 함께 취약계층 유아에게 질 높은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해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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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YBM넷이 서울시와 협력해 유아 대상 영어학습 프로그램 ‘YBM 영어동화 놀이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YBM 영어동화 놀이터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유아를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YBM의 인공지능(AI) 기반 영어 독서 프로그램 ‘북커클래스’와 실시간 화상 수업을 결합해 주 2회 25분씩 1대 2 형태로 수업이 이뤄진다. 학습자는 매주 4권의 영어 동화를 수업 전에 공부하고,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수업에 참여한다.
화상 수업은 만 5세 유아의 언어 발달 특성을 고려해 동화 속 표현과 패턴을 놀이처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이들이 영어 소리에 자연스럽게 흥미를 느끼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이야기 기반의 반복 학습과 긍정적 피드백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운다.
이정철 YBM넷 학원사업본부 상무는 “이번 ‘YBM 영어 동화 놀이터’는 영어를 배우는 과목이 아닌 재미있는 놀이로 받아들이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서울시와 함께 취약계층 유아에게 질 높은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해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서울런을 통해 7세부터 13세를 대상으로 제공된 1대1 화상영어 프로그램의 경우 학습자 만족도 조사에서 90%의 학습참여율과 96% 학습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다.
김혜미 (pinns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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