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룩스, 2025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수요기업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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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가 '2025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인력양성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서 수요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전환계획을 가진 중소·중견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과제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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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가 ‘2025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인력양성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서 수요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전환계획을 가진 중소·중견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과제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5800만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은 오는 12월 초까지 운영된다.
솔트룩스는 국내 최다 수준의 인공지능 특허와 2000여 개의 고객사, 150억 건 이상의 데이터 자산을 바탕으로 AI·빅데이터 기반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직무별 맞춤형 AI 교육과 생성형 AI 실무 적용 프로그램으로 성과 중심의 지원을 추진 중이다.
2022년부터 3년 연속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우수 운영기업으로 선정된 솔트룩스는 비상교육,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오버맨, 대동, 새롬정보시스템 등과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교육은 평균 4.64점(5점 만점)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또한 서울특별시로부터 청년 취업 및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으며,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 등에서 운영한 AI 및 소프트웨어 교육과정을 통해 도봉캠퍼스 수료생의 90% 이상이 관련 분야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솔트룩스는 자연어처리, 지식그래프, 초거대 언어모델 등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고도화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내부 AI 전문가의 특강을 통해 업계 인사이트도 함께 공유하고 있다.
솔트룩스 관계자는 “30여 년간 축적한 산업별 경험과 인재 양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요기업의 실질적인 혁신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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